← 포근나루

BOOKS

포근나루 서가

포근나루에서 나온 책과, 앞으로 꽂힐 자리입니다.
책등을 누르면 그 책을 꺼내 볼 수 있어요.

서가는 발행 순서대로 왼쪽부터 꽂습니다.
새 책이 나오면 점선 자리가 채워집니다.

햇살이 읽은 책 햇살 서가

『파도는 여전히 하얗다』 표지 — 맑은 하늘 아래 하얗게 부서지는 바다
SUNLIT DAYS 1 · 에세이

파도는 여전히 하얗다

햇살(이다현) · 포근나루 · 2026년 4월 29일 · 전자책·종이책

포근나루가 처음 내보낸 책입니다. 부산 바다를 무대로, 한 사람 안에 짙은 남색과 주황이 함께 사는 시간을 적었습니다. 회복을 다 끝난 일로 선언하지 않고, 낫지 않았지만 살아가는 날들을 가만히 봅니다.

책 소개표지·차례·서점
전자책 정식판7,800원
전자책 체험판1,000원 · 앞머리만
종이책초판 소량
『스무하루의 빛』 표지 — 새벽 남색 바탕에 흰 제목
TWENTY-ONE DAWNS · 21일 습관 다이어리

스무하루의 빛

포근나루 · 2026년 7월부터 · 굿노트·아이패드 필기용 PDF

새벽에 시작하는 어느 습관이든, 스무하루 동안 곁에 두고 쓰는 다이어리입니다. 새벽에 머무는 스무하루, 나에게로 돌아오는 연습.

다이어리 PDF9,900원
『글은 있는데, 책은 아직이라면』 표지
포근나루 실용서 · 2026년 10월 8일 발행

글은 있는데, 책은 아직이라면

햇살 · 포근나루 · 전자책

써둔 글을 AI와 함께 엮어 첫 전자책을 내는 법. 폴더 속 글이 온라인 서점에 오르기까지 — 재료 모으기, 고르기, 다듬기, EPUB 판매 신청의 순서를 한 권에 적었습니다.

전자책9,900원
유페이퍼 ↗ 예스24 · 알라딘 · 교보는 차례로 열립니다
『삶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』 표지 — 분홍 바탕에 걸어가는 노란 레몬 캐릭터
공저 · 슬로어 · 2025

삶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

스물일곱 명이 한 꼭지씩 쓴 공저

햇살의 이름이 처음 책에 실린 자리입니다. 포근나루보다 먼저 온 책이라 서가 맨 앞, 북엔드 바깥에 꽂아 두었습니다.

Sunlit Days 2포근나루
꽂힐 자리 · 준비 중

Sunlit Days 2

햇살 에세이 · 포근나루

『파도는 여전히 하얗다』에 이어지는 Sunlit Days 두 번째 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공저 1호포근나루
꽂힐 자리 · 2027년 초

포근나루 공저 1호

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책 · 포근나루

포근나루가 펴내는 첫 공저입니다. 2027년 초에 이 자리에 꽂힙니다.